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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용한정보

11월 2일, 오늘은 어떤 날인가요?

1월 2일은 여러 가지 역사적인 사건과 기념일이 있는 날다.


🕊️ 11월 2일의 주요 기념일

  • 위령의 날 (All Souls' Day): 가톨릭 교회에서 세상을 떠난 모든 영혼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날입니다. 신자, 비신자를 가리지 않고 모든 망자들을 위한 날로, 전통적으로 사제들이 위령 미사를 거행합니다.

  • 112의 날: 대한민국에서 긴급 신고 전화인 112의 중요성을 알리고 그 역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.

  • 세계 발레의 날 (World Ballet Day): 발레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전 세계적으로 발레를 기념하는 날입니다.

  • 망자의 날의 종료일 (멕시코): 10월 31일부터 시작된 멕시코의 중요한 명절인 '망자의 날'(Día de Muertos)이 이 날 마무리됩니다.


📜 11월 2일의 주요 역사적 사건

  • 1434년: 조선 세종 때 장영실, 이천, 김조 등이 앙부일구(해시계)를 제작했습니다.

  • 1795년: 프랑스 혁명 시기에 프랑스 총재정부가 발족되었습니다.

  • 1917년: 영국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가 유대인의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을 지지하는 밸푸어 선언을 발표했습니다.

  • 1936년: BBC One이 세계 최초로 정규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했습니다.

  • 1947년: 역사상 가장 큰 나무 비행기인 미국의 수송기 휴스 H-4 허큘리스가 첫 비행을 했습니다.


오늘은 종교적 의미가 있는 '위령의 날'이자, 긴급 신고 전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'112의 날'이기도 합니다.